진료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월·수·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화·목은 오후 8시 30분까지 야간 진료를 합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정리해 오시면 진료실에서 더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것은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월·수·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화·목은 오후 8시 30분까지 야간 진료를 합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입니다.
전화(031-972-2875),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상담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연락하시면 증상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해 둘 수 있어 대기가 줄어듭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60번길 51, 3층 301·302·303호입니다. 현창빌딩 3층이며 화정역 인근입니다.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계식 주차장이라 차량 크기에 따라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큰 차량으로 오실 예정이면 미리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검사 후에 말씀드립니다. 같은 이름의 치료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인지, 몇 개가 필요한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 적용 항목은 정해진 기준을 따르고, 비급여 항목은 원내에 게시된 진료비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항목이 건강보험 적용이고 무엇이 비용을 가르는지는 비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최근에 찍은 사진이라면 중복 촬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한 지 오래됐거나, 필요한 부위가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찍어야 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복용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특히 항응고제(아스피린·와파린 등), 골다공증 주사제, 당뇨약은 치료 계획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필요하면 주치의와 상의해 일정을 조율합니다.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 염증이 잘 생겨 오히려 관리가 더 필요합니다. 다만 시기에 따라 권장되는 처치가 달라지므로 임신 주수를 먼저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며, 다시 확인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뿌리가 세로로 쪼개졌거나 잇몸뼈가 뿌리 끝까지 녹은 경우는 살리기 어렵지만, 신경 염증이나 뿌리 끝 병소는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수술로 남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판단이 갈리는 이유는 어디까지를 "쓸 만한 상태"로 보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세로로 쪼개진 경우, 잇몸뼈가 거의 남지 않아 심하게 흔들리는 경우, 충치가 잇몸 아래 깊은 곳까지 진행해 보철물이 걸릴 자리가 없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억지로 끌고 가는 것이 오히려 주변 뼈를 더 잃게 만들어 다음 치료를 어렵게 합니다.
있습니다. 재신경치료에 치근단 수술과 크라운까지 더해지면 임플란트와 비슷하거나 더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만 보면 답이 안 나오고, 그 치아를 몇 년 더 쓸 수 있을지와 함께 봐야 합니다. 두 선택의 예상 경과를 모두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의 방향과 깊이가 갈림길입니다. 씹는 면에서 시작해 얕게 간 금은 크라운으로 감싸 진행을 막을 수 있지만, 뿌리까지 세로로 내려간 금은 세균이 계속 들어가 살리기 어렵습니다. 균열은 엑스레이에 잘 보이지 않아 확대경과 색소 검사로 확인합니다.
보통 5~7회 정도 내원합니다. 검사와 진단에 1회, 식립 수술 1회, 실밥 제거 1회, 뼈와 붙는 것을 확인하는 경과 관찰에 1~2회, 본을 뜨고 최종 보철물을 끼우는 데 2회 정도가 듭니다. 뼈이식을 함께 하거나 잇몸 상태를 먼저 정리해야 하면 회차가 늘어납니다.
아래턱은 대략 3~4개월, 위턱은 4~6개월이 일반적입니다. 이 기간의 대부분은 치료가 아니라 고정체와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뼈이식을 함께 하면 여기서 2~3개월이 더 붙을 수 있습니다.
수술 자체는 국소마취 아래 진행하므로 통증보다는 누르는 느낌 정도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마취가 풀린 뒤에는 부기와 통증이 있을 수 있어 진통제를 처방합니다. 통증에 대한 불안이 크거나, 구역 반사가 심한 경우에는 진정 방법을 함께 상의합니다.
조절되고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혈당이나 혈압이 관리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상처가 늦게 아물고 감염 위험이 올라가므로, 수치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주치의와 상의한 뒤 진행합니다. 골다공증 약을 드시는 경우에는 약의 종류와 복용 기간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수명은 사람마다 크게 다르고, 관리 상태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잇몸병에는 자연치아보다 취약해서, 주위염이 생기면 뼈가 빠르게 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은 뒤에도 정기적으로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실제 사용 기간을 좌우합니다.
뼈이식을 함께 하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부족한 양이 적으면 식립과 동시에 이식하고, 많이 부족하면, 이식을 먼저 하고 아문 뒤에 심는 순서로 나눕니다. 위턱 어금니처럼 상악동이 내려온 부위는 상악동 거상술을 함께 고려합니다.
보통 2~4회 정도입니다. 앞니처럼 관이 하나인 치아는 회차가 적고, 어금니처럼 관이 3~4개인 치아는 더 걸립니다. 염증이 심하거나 고름이 잡혀 있으면 소독을 반복해야 해서 회차가 늘어납니다.
치료 중에는 마취를 하므로 대부분 견딜 만하다고 하십니다. 다만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는 마취가 잘 듣지 않는 경우가 있어 마취를 보강하기도 합니다. 치료 사이사이나 직후에 며칠 정도 씹을 때 불편한 느낌이 남을 수 있는데, 이는 대체로 줄어듭니다.
어금니라면 대부분 씌우기를 권합니다. 신경을 제거한 치아는 영양 공급이 끊겨 잘 부서지고, 치료 과정에서 치아 삭제량도 늘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씌우지 않고 쓰다가 뿌리까지 쪼개지면 그때는 살릴 수 없어 발치로 이어집니다.
남아 있던 가는 관이 있었거나, 밀봉이 새어 세균이 다시 들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기존에 채운 재료를 제거하고 다시 치료하는 재신경치료를 고려합니다. 재치료로 해결되지 않으면 뿌리 끝을 외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뽑는 것이 더 간단해 보이지만, 자연치아는 임플란트보다 감각과 씹는 힘 전달에서 유리합니다. 빠진 자리를 그대로 두면 옆 치아가 쓰러지고 맞물리는 치아가 내려오는 문제도 생깁니다. 그래서 살릴 수 있는 상태라면 먼저 살리는 쪽을 권하고, 뿌리가 쪼개졌거나, 뼈가 심하게 녹은 경우에만 발치를 상의합니다.
다릅니다. 스케일링은 잇몸 위에 보이는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고, 잇몸치료는 잇몸 속으로 들어간 치석과 염증 조직까지 다루는 치료입니다. 잇몸 속을 다룰 때는 부위별로 마취하고 나누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직후 일시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원래의 뼈 높이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흔들림이 계속 심해지거나 씹기 어려울 정도라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녹아버린 뼈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부위와 모양에 따라 뼈이식이나 조직 재생을 시도할 수 있지만,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진행을 멈추고 남은 뼈를 지키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가 됩니다.
치석 제거와 잇몸 소파술 등 대부분의 기본적인 치주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뼈이식재를 쓰는 재생 치료나 심미 목적의 잇몸 성형은 비급여인 경우가 있어, 진행 전에 어떤 항목이 보험인지 안내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병은 완치하고 끝나는 병이라기보다 혈압이나 당뇨처럼 관리하는 병에 가깝습니다. 치료로 염증을 가라앉혀도 세균은 다시 쌓이므로, 칫솔질 습관과 정기적인 치석 제거가 이어지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흡연과 조절되지 않는 당뇨는 재발을 크게 앞당깁니다.
한번 구멍이 생긴 충치는 저절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다만 아주 초기의 탈회 단계, 즉 표면이 하얗게 변했지만, 아직 구멍이 나지 않은 상태라면 불소 도포와 칫솔질 관리로 진행을 늦추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이 단계를 지나면 삭제하고 채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남은 치아가 얼마나 튼튼한지로 정합니다. 손상이 작으면 레진으로 직접 채우고, 씹는 힘을 받는 부위가 넓게 파였으면, 본을 떠서 만든 인레이를 넣습니다. 치아 벽이 얇아져 깨질 위험이 크면 전체를 감싸는 크라운을 권합니다.
깊은 충치를 치료한 뒤 신경이 예민해져 한동안 시린 경우가 있고,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듭니다. 다만 몇 주가 지나도 그대로거나, 오히려 심해진다면 신경에 염증이 남았을 수 있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능에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색깔 때문에 굳이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가장자리가 벌어졌거나 아래에 충치가 다시 생겼다면 교체 대상이 됩니다. 제거 자체로 치아를 더 깎게 되므로,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부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똑바로 나와 잘 맞물리고 칫솔이 닿는다면 두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워 있거나 일부만 나와 잇몸에 덮여 있고, 앞 어금니에 충치나 염증을 반복해서 만든다면 발치를 권합니다.
대체로 그렇습니다. 아래턱뼈는 위턱보다 단단하고, 아래 사랑니는 누워 있는 경우가 많으며, 뿌리 끝이 아래이틀신경과 가깝게 지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발치 전에 CT로 신경과의 거리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이틀째에 가장 붓고 그 뒤로 줄어듭니다. 첫 24시간은 차게, 그 이후에는 따뜻하게 찜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3~4일이 지났는데 통증이 오히려 심해진다면, 상처의 혈병이 빠진 드라이소켓일 수 있어 내원이 필요합니다.
수술 부위 주변 근육이 부으면서 일시적으로 입이 덜 벌어질 수 있고, 대개 며칠에 걸쳐 회복됩니다. 다만 열이 함께 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감염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랑니 발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발치 난이도에 따라 항목이 달라지고, 뼈를 삭제하거나, 치아를 분할해야 하는 경우 비용이 올라갑니다. 진정 요법 등 별도로 선택하는 항목은 비급여인 경우가 있습니다.
앞면을 0.3~0.7mm 다듬습니다. 치아 전체를 1.0~1.5mm 줄이는 크라운의 절반 이하지만, 한번 깎은 법랑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치료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레진으로 형태만 다듬어도 되는 경우인지부터 봅니다.
세 가지를 먼저 봅니다. 접착면에 법랑질이 남아 있어야 하고, 이갈이나 깊은 맞물림처럼 무는 힘이 앞니에 몰리는 교합이 아니어야 하며, 치아 색이 지나치게 어둡지 않아야 합니다. 얇을수록 속이 비쳐서 변색이 심하면 원하는 색이 안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옮기지 않고 형태만 덮는 방법이라 뼈 속 위치는 그대로입니다. 살짝 틀어진 정도는 형태로 정리되지만, 많이 틀어진 치열은 교정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맞물림을 보고 판단합니다.
얇은 만큼 파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야간 장치를 함께 쓰고, 앞니로 단단한 것을 끊는 습관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떨어진 경우에는 접착면 상태를 보고 다시 붙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철은 나중에 색이 변하지 않으므로, 미백 계획이 있다면, 미백을 먼저 하고 그 색에 맞춥니다. 색은 조명이 아니라 창가의 자연광에서 고르고, 최종 제작 전에 임시치아로 형태와 길이를 미리 써 보시게 합니다.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어금니처럼 씹는 힘이 크게 걸리는 곳은 잘 깨지지 않고 맞은편 치아를 덜 닳게 하는 금이 유리하고, 색이 중요한 앞니나 잘 보이는 부위는 지르코니아나 세라믹을 씁니다. 이갈이가 심하다면 강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재료보다 그 아래 남아 있는 치아와 잇몸 상태가 수명을 좌우합니다. 크라운 자체는 멀쩡한데 가장자리에 충치가 생기거나, 잇몸뼈가 녹아 다시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씌운 뒤에도 정기 검진으로 경계 부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진 자리 양옆 치아의 상태가 갈림길입니다. 양옆 치아가 이미 크라운이 필요한 상태라면 브릿지가 합리적일 수 있지만, 건강한 치아를 깎아야 한다면, 임플란트가 그 치아를 지키는 데 유리합니다.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전신 상태 때문에 수술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브릿지를 먼저 고려하기도 합니다.
맞물림은 붙인 뒤에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음에는 미세하게 높게 느껴질 수 있고, 그대로 두면 그 치아에 힘이 몰려 시리거나, 아플 수 있으니 참지 말고 알려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치아를 깎는 양이 다릅니다. 라미네이트는 앞면만 얇게 다듬어 붙이고, 올세라믹은 치아 전체를 감싸 씌웁니다. 색만 개선하면 되는 경우에는 덜 깎는 라미네이트가 유리하지만, 이미 신경치료를 했거나, 손상이 큰 치아는 전체를 감싸는 쪽이 안전합니다.
깎는 만큼 약해집니다. 그래서 되돌릴 수 없는 치료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레진으로 형태만 다듬는 방법처럼 덜 깎는 선택지를 함께 검토합니다. 한 번 깎은 치아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으므로 서두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을 권합니다. 다만 잇몸병 치료를 받은 적이 있거나, 치석이 빨리 쌓이는 분, 흡연자, 교정 장치나 임플란트가 있는 분은 3~4개월 간격으로 더 자주 보기도 합니다.
치석에 덮여 있던 치아 뿌리 면이 드러나면서 며칠 시릴 수 있고, 대개 차차 줄어듭니다. 시린 이 전용 치약을 쓰면 도움이 됩니다. 몇 주가 지나도 계속되면 다른 원인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이 치아를 깎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를 메우고 있던 치석이 빠지면서 원래 있던 공간이 드러나는 것에 가깝습니다.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이미 잇몸이 내려가 있었다는 신호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적용 기준은 매년 1월 1일에 초기화되므로, 작년에 받았더라도 해가 바뀌면 다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 목적으로 추가로 필요한 경우에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내원 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년 정도로 보지만 개인차가 큽니다. 커피·홍차·와인·흡연처럼 착색을 만드는 습관이 유지 기간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미백 후 시린 증상이 며칠 나타날 수 있고 대개 줄어듭니다.
있습니다. 신경이 죽어 안쪽부터 어두워진 치아는 겉을 밝히는 미백으로는 한계가 있어, 치아 안쪽에서 밝히는 방법이나 보철을 고려합니다.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로 생긴 띠 모양 변색도 미백만으로는 잘 개선되지 않습니다.
미백제는 치아를 깎지 않고 색소만 분해하는 방식이라 치아 자체를 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진행 중이나 직후에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대개 며칠 안에 줄어듭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거나 치아에 금·충치가 있으면, 시린 정도가 커지므로 그쪽을 먼저 확인한 다음 시작합니다.
예약 · 상담
증상이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전화로 상태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언제 오시는 것이 좋을지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