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화정동 임플란트 · 보건복지부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미리 계획해 더 정교한 동그라미 디지털 임플란트
3D CT로 신경 위치와 뼈의 양을 먼저 확인하고, 모의수술을 통해 임플란트의 위치와 방향을 미리 계획합니다.
진단
3D CT · 구강 스캔
신경 위치와 뼈의 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식립
맞춤 수술 가이드
화면에서 정한 자리를 그대로 옮겨 심는 디지털 방식입니다.
검토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한 뒤에 권합니다.
01디지털 방식
수술대에서 정하지 않고, 심기 전에 정합니다
3D CT와 구강 스캔으로 얻은 자료를 화면에 올려, 어느 자리에 어느 깊이로 어떤 각도로 심을지를 수술 전에 정합니다. 그렇게 정한 위치를 그대로 옮긴 맞춤 가이드를 만들어 그 길을 따라 심는 방식입니다.

화면에서 먼저 심어 봅니다
신경관까지 남은 높이와 뼈 두께를 단면으로 확인하고, 고정체가 들어갈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수술 중에 판단할 것을 수술 전으로 옮기는 것이 이 방식의 요점입니다.
통증과 붓기를 줄입니다
심을 위치를 미리 정해 두기 때문에 잇몸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수술 후 붓기와 통증도 덜한 편입니다. 다만 뼈 상태에 따라 절개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계획한 위치에 심습니다
신경이 지나는 관까지의 거리와 뼈의 두께를 3차원으로 먼저 확인하고, 그 계획을 그대로 옮긴 가이드를 따라 심습니다. 수술 중에 판단할 것을 수술 전에 끝내 두는 방식입니다.
수술 시간이 짧아집니다
위치와 각도가 이미 정해져 있어 수술대에서 확인할 일이 줄어듭니다. 입을 오래 벌리고 있기 힘든 분께는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02시술 방법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 01

3차원 구강 정보를 얻습니다
구강 인상을 뜨고 3D CT를 찍어 뼈의 양과 신경 위치, 맞물림을 입체로 확인합니다.
- 02

컴퓨터에서 먼저 심어 봅니다
얻은 자료로 화면에서 식립 위치와 깊이, 각도를 미리 정합니다. 수술 중에 정할 것을 수술 전에 정해 두는 단계입니다.
- 03

그 계획대로 가이드를 만듭니다
정한 위치를 그대로 옮긴 맞춤 수술 가이드를 제작합니다. 환자마다 구강 형태가 달라 가이드도 하나씩 다르게 만듭니다.
- 04

가이드를 따라 심습니다
가이드를 끼우고 계획한 자리에 고정체를 심습니다. 국소마취로 진행하며, 필요하면 뼈이식을 함께 합니다.
03방식 비교
기존 방식과 디지털 방식은 이렇게 다릅니다
기존 방식
- 본뜨기
- 치아 본을 떠서 모형을 만듭니다
- 식립 위치
- 수술 중에 확인하며 정합니다
- 잇몸 절개
- 잇몸을 열고 뼈를 보며 심습니다
- 수술 당일
- 위치를 확인하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디지털 방식
- 본뜨기
- 구강 스캔과 CT 자료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 식립 위치
- 수술 전에 화면에서 정해 두고 가이드로 옮깁니다
- 잇몸 절개
- 조건이 맞으면 절개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수술 당일
- 위치가 정해져 있어 심는 시간이 짧습니다
두 방식 모두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기간과 그 뒤의 보철 과정은 같습니다. 디지털 방식이라도 뼈의 양과 잇몸 상태에 따라 절개가 필요하거나, 기간이 늘어날 수 있어, 어느 방법이 맞는지는 검사 후에 정합니다.
04치료 증례
실제 치료 증례입니다
원인을 다시 확인하면 방법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그런 두 증례입니다.
Louis button II 을 사용해 충분한 각화치은을 만들어 준 증례

치료 전

치료 후

사용한 장치
하악골의 큰 양성종양으로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던 증례

치료 전

치료 후

3D CT 진단
위 증례는 해당 환자분의 치료 결과이며, 같은 방법이라도 뼈와 잇몸 상태·전신 건강에 따라 경과와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임플란트 수술에는 출혈, 감염, 신경 손상, 임플란트 주위염 등의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검사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05진료 원칙
심는 것보다 오래 쓰는 것을 먼저 봅니다
- 01
환자별로 다르게 계획합니다
뼈의 양과 무는 힘, 남은 치아 상태가 사람마다 달라 같은 자리라도 방법이 달라집니다.
- 02
만성질환이 있어도 상의합니다
고혈압·당뇨가 있어도 조절되고 있다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복용 중인 약과 수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 03
저선량 3D CT로 확인합니다
평면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는 신경 위치와 뼈 두께를 단면으로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 04
기구는 멸균해서 씁니다
수술에 쓰는 기구를 멸균 관리하고, 일회용으로 쓸 것은 일회용으로 씁니다.
- 05
정품 임플란트만 씁니다
몸 안에 오래 두는 것이라 품질과 안전성이 확인된 정품을 사용합니다.
- 06
통증을 미리 줄입니다
가글 마취와 표면 마취를 먼저 하고 국소마취를 진행해, 마취하는 순간의 불편부터 줄입니다.
자연치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며,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장기적인 예후까지 생각한 계획으로 고민과 걱정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자연치아 살리기 먼저 보기06진행 순서
몇 번에 걸쳐 어떻게 진행되나요?
일반적으로 5~7회 내원하고, 아래턱은 약 3~4개월, 위턱은 약 4~6개월이 걸립니다. 이 기간의 대부분은 시술이 아니라 고정체와 뼈가 붙기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뼈이식을 함께 하면 2~3개월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 내원 횟수
- 5~7회
- 치료 기간
- 3~6개월
- 01
1회차 · 검사와 진단
CT와 구강 검사로 뼈의 양, 신경 위치, 잇몸 상태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 02
2회차 · 식립 수술
잇몸을 열고 고정체를 심습니다. 필요하면 이때 뼈이식을 함께 합니다.
- 03
3회차 · 실밥 제거
수술 약 1~2주 뒤 실밥을 풀고 아무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 04
4~5회차 · 경과 관찰
고정체와 뼈가 붙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이 구간이 전체 기간의 대부분입니다.
- 05
6회차 · 본뜨기
뼈와 잘 붙은 것이 확인되면 최종 보철물을 만들기 위해 본을 뜹니다.
- 06
7회차 · 보철물 장착
완성된 보철물을 끼우고 맞물림을 조정합니다.
기간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가 부족해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함께 하는 경우 잇몸병을 먼저 치료해야 하는 경우 발치 직후 자리가 아물기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 당뇨 등으로 회복이 느린 경우
빠진 치아를 대신하는 방법 비교
치아가 빠진 자리를 메우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무엇이 더 낫다기보다 조건이 다릅니다.
| 비교 기준 | 임플란트 | 브릿지 | 틀니(부분·완전) |
|---|---|---|---|
| 옆 치아를 깎나요 | 깎지 않습니다 | 양옆 치아를 깎아 기둥으로 씁니다 | 깎지 않습니다 |
| 잇몸뼈가 필요한가요 | 필요합니다 (부족하면 뼈이식) | 필요하지 않습니다 | 필요하지 않습니다 |
| 고정 방식 | 뼈에 심어 고정 | 옆 치아에 붙여 고정 | 잇몸 위에 얹거나 걸어서 착탈 |
| 치료 기간 | 뼈와 붙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 비교적 짧습니다 | 비교적 짧습니다 |
| 건강보험 | 만 65세 이상은 조건부 적용 | 비급여인 경우가 많습니다 | 만 65세 이상은 조건부 적용 |
위는 방법별 구조 차이입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남은 뼈의 양, 옆 치아 상태, 전신 건강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사 후에 정해집니다. 건강보험 적용 조건과 본인부담률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을 따릅니다.

07수술 후 주의사항
심은 다음 며칠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 01
수술 후 두 시간 동안은 음식을 드시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02
2~3일 동안은 심한 운동과 사우나, 찜질방을 피해 주세요. 혈류가 늘면 출혈과 붓기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03
수술 부위가 부을 수 있는데, 첫날은 얼음주머니로 이십 분 정도씩 냉찜질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 04
처음에는 이물감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고, 대개는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열이 나면 연락 주세요.
예약 · 상담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뼈의 양과 잇몸 상태에 따라 방법과 기간이 달라집니다. 검사로 확인한 뒤에 무엇이 필요한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