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 바로 심으면 기간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뽑은 자리가 아무는 기간, 보통 2~3개월을 건너뛰는 만큼 줄어듭니다. 다만 빈 공간을 채우는 뼈이식을 함께 하면 그 차이는 작아집니다.
고양 화정동 임플란트 · 보건복지부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치아를 뽑은 자리에 바로 심을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이미 심은 임플란트를 빼내고 다시 심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남은 뼈가 임플란트를 붙잡아 줄 수 있는지가 먼저이고, 그것을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한 뒤에 말씀드립니다.
바로 심을 때
급성 염증이 없을 것
뽑은 자리에 고름이나 심한 염증이 있으면 아물기를 기다렸다 심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시 심을 때
뼈가 회복된 뒤
빼낸 자리의 뼈가 아무는 데 보통 3~6개월이 걸립니다. 남은 뼈가 충분하면 동시에 심기도 합니다.
둘 다 먼저 보는 것
남은 뼈와 잇몸
임플란트를 붙잡아 줄 뼈가 있는지가 두 경우 모두의 출발점입니다.
01 · 뽑은 자리에 바로

치아를 뽑은 그 자리에 곧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입니다.뽑은 자리가 아물기를 따로 기다리지 않아 수술 횟수가 줄고,잇몸 모양이 중요한 앞니에서 특히 검토합니다.
다만 바로 심는 것과 바로 씹는 것은 다릅니다.뼈와 붙는 기간은 그대로 필요하고,뽑은 자리의 빈틈을 채우는 뼈이식이 함께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02 · 빼내고 다시
이미 심은 임플란트를 빼내고, 뼈가 회복된 뒤 다시 심는 치료입니다. 다만 흔들린다고 모두 빼는 것은 아니어서, 나사나 보철물이 풀린 것인지 임플란트를 붙잡는 뼈가 녹은 것인지부터 가릅니다. 앞쪽이면 부품을 바꾸는 것으로 끝나고, 뒤쪽이면 제거가 필요합니다.
재수술로 이어진 사례에서 가장 많이 보고된 것은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심은 뒤의 관리가 왜 중요한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임플란트 피해유형 (2012~2014). 일반적인 통계이며 동그라미치과의 치료 결과가 아닙니다.
이럴 때 제거를 검토합니다
알아 두실 점
뽑은 자리가 아무는 기간, 보통 2~3개월을 건너뛰는 만큼 줄어듭니다. 다만 빈 공간을 채우는 뼈이식을 함께 하면 그 차이는 작아집니다.
아닙니다. 위에 얹힌 보철물이나 나사가 풀린 것과, 임플란트를 붙잡는 뼈가 녹아 흔들리는 것은 다릅니다. 앞쪽이라면 조이거나 부품을 바꾸는 것으로 끝나고, 뒤쪽이라면 제거가 필요합니다. 방사선 사진으로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됩니다. 다만 어떤 임플란트를 썼는지 알면 빼내는 기구와 방법을 미리 정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촬영한 사진이나 시술 기록이 있으면 가져오시고, 없어도 CT로 확인해 계획을 세웁니다.
처음 실패한 원인을 그대로 두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수술은 다시 심는 것보다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잇몸 관리와 흡연, 혈당 조절, 그리고 보철물 형태와 맞물림까지 함께 봅니다.
예약 · 상담
바로 심을 수 있는지도, 다시 심을 수 있는지도 남은 뼈와 잇몸이 정합니다. 사진으로 확인한 뒤에 어떤 방법이 가능한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