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여정
살릴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판단 자체는 대개 첫 방문에 끝납니다. 엑스레이와 필요하면 CT로 뿌리 상태와 남은 뼈를 확인하고, 균열이 의심되면, 확대경과 색소 검사를 더합니다. 다만 살리기로 결정한 뒤의 치료는 재신경치료·수술·보철까지 이어져 2~3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 내원 횟수
- 진단 1회 + 치료 4~8회
- 전체 기간
- 1~3개월
회차별로 하는 일
1회차 · 정밀 진단
엑스레이·CT로 뿌리와 뼈 상태를 확인하고, 균열 여부를 별도로 검사합니다.
설명 · 두 갈래 비교
살리는 경우와 발치 후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의 예상 경과와 기간을 함께 놓고 봅니다.
재신경치료 2~4회
기존 충전물을 제거하고 남은 신경관을 찾아 다시 소독·밀봉합니다.
치근단 수술(필요 시)
뿌리 끝 병소가 남으면 잇몸을 열고 그 부분만 제거합니다.
보철 2~3회
남은 치아를 감싸 깨지지 않게 크라운을 씌웁니다.
이럴 때 더 걸립니다
위 회차는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단계가 추가되거나 기다리는 기간이 늘어납니다.
- 신경관이 휘거나 석회화되어 접근이 어려운 경우
- 뿌리 끝 병소가 커서 아무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경우
- 잇몸뼈를 함께 회복시켜야 하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