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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이식

뼈가 부족하다고 들었을 때

뼈이식은 임플란트를 심을 잇몸뼈가 모자랄 때 뼈를 보충하는 처치입니다. 부족한 양이 적으면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진행하고, 많이 부족하면, 이식을 먼저 하고 3~6개월 기다린 뒤 심습니다. 뼈이식을 하는지보다 식립과 동시에 할 수 있는지가 전체 기간을 크게 좌우합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의 뼈는 씹는 자극을 받지 못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그래서 발치 후 오래 비워 둘수록 뼈이식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식재는 환자 자신의 뼈, 다른 사람의 뼈, 동물 유래, 합성재 등을 상황에 맞게 쓰며, 이식한 뼈는 그대로 남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뼈로 대체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 치아를 뽑은 지 오래되어 뼈 높이나 폭이 줄어든 경우
  • 치주염으로 뼈가 녹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경우
  • 위턱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이 내려와 뼈 높이가 부족한 경우
  • 발치와 동시에 임플란트를 심으며 빈 공간을 채워야 하는 경우

알아 두실 점

  • 이식 부위에 부기와 멍이 며칠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흡연은 이식된 뼈가 자리 잡는 것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요인입니다
  • 이식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골다공증 주사제를 맞고 계시면 반드시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뼈이식을 하면 얼마나 더 걸리나요?

동시에 하는 경우에는 기간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뼈가 많이 부족해 이식을 먼저 해야 하면, 자리를 잡는 데 3~6개월이 더 필요합니다.

남의 뼈나 동물 뼈를 넣는 게 안전한가요?

이식재는 멸균⁠·⁠처리 과정을 거쳐 세포와 단백질이 제거된 광물 뼈대만 남긴 형태로 사용됩니다. 이것이 새 뼈가 자랄 지지대 역할을 하고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뼈로 대체됩니다.

뼈이식은 보험이 되나요?

임플란트에 동반되는 뼈이식은 일반적으로 비급여입니다. 만 65세 이상 보험 임플란트를 적용받더라도 뼈이식 등 부가 처치는 별도로 계산됩니다.

예약 · 상담

아직 아프지 않을 때 오시면 선택지가 더 많습니다

증상이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전화로 상태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언제 오시는 것이 좋을지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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